부산지역 대학생 대책위원회는 "한미FTA와 대학생의 미래"라는 주제로 ‘한미FTA 교수 ․ 대학생 포럼’을 10일 오후 7시 부경대 신학생회관 2층 공연장에서 연다. 학생대책위측은 “한미FTA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협상 진행과정 속에서 드러나는 쟁점사안에 대한 올바른 진단과 협상결과가 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직접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신경준 동아대 총학생회장의 진행으로, 진시원 부산대 교수가 총괄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보건의료(부산대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