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와 방송위원회가 한미FTA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방송분야 개방은 절대 있어선 안될 것이라는데 한목소리를 냈다. 19일 국회에서 진행된 문화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방송이 한미FTA 협상의 희생양이 되선 안된다며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협상팀과 방송위원회를 질타했다. "한미 FTA 체결 로드맵에 이상 생긴 것" 조창현 방송위원장은 19일 열린 방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미 FTA에서 방송과 관련해 외국자본 제한 완화, 방송쿼터 완화, 재송신, 전자상거래 등이 중요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