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이 게시판은 여러 뉴스사이트들의 FTA관련 보도를 RSS로 수집해서 뉴스클리핑을 하는 페이지입니다. RSS를 발행하지 않는 사이트의 기사의 경우 게시판 아래 쓰기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기사 요약문과 원문주소, 관련사진등을 입력하실수 있습니다.
제목 북 치고 장구 치고...재계와 협상단 리셉션 열어
번호 4179 분류   조회/추천 491  
글쓴이 특별취재팀    
작성일 2006년 10월 25일 11시 30분 01초
링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7756
첨부  

경제계가 주관한 한미FTA 협상단 환영 리셉션이 오늘(24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등으로 구성된 한미FTA 민간대책위원회는 한국 측 김종훈 협상대표, 미국 측 웬디 커틀러 협상대표를 비롯한 양국 협상단 인사를 초청해 총 3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리셉션을 가졌다.



환영사에서 유창무 무역협회 부회장은 “협상 과정에서 여러 가지 난관이 있으나 이를 극복해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미 FTA 민간대책위원회에서도 한미 FTA의 성공적인 체결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미 '한미FTA 민간대책위'가 무늬만 '민간'일 뿐 구성단체들 면면이 제계의 이해당사자들 중심으로 구성됐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진 사실. 관련해 전대석 한미FTA 범국민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은 오늘의 리셉션이 "한미FTA 협상의 본질을 여실히 드러내는 자리"라고 꼬집어 말했다.



전대석 공동집행위원장은 한미FTA협상이 "협상이라는 과정을 통해 양국 자본의 이해를 관철시켜 나가는 합법적인 자리“임을 강조하며, ”재계 인사들이 리셉션을 갖고 그들의 이해관계를 대변하고 ...

...(more)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메일링리스트

내국민대우/최혜국대우
 한미FTA 협상 관련 기사를 보면 내국민대우, 최혜국 대우가 문제가 된다는 ...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소개 | 02-775-2501 | noFT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