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3차 협상과 달리 4차 협상 초반부터 파행도 불사하며 강수를 두는 것은 오는 11월7일로 예정된 중간선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무역촉진권한(TPA)이 만료되는 내년 7월까지 협상권한이 무역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