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맹이 비정규직 철폐, 필수공익사업장 폐지 등을 요구하며 대정부 투쟁을 선포했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이하 공공연맹, 위원장 양경규)은 28일 오후 4시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옆 도로에서 ‘공공연맹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갖고 “오는 11월 15일 민주노총 무기한 파업에 선봉투쟁을 벌이겠다”고 선언했다. 조합원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결의대회에서 공공연맹은 ▲민간위탁저지와 비정규직철폐 ▲필수공익사업장 철폐 ▲한미FTA 저지 ▲국민연금개악 저지 ▲공공부문 지배구조 민주화와 공공부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