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끝난 한미 FTA 4차 협상이 난항을 겪어 협상 자체가 최소한 내년까지 넘어간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 FTA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만큼 총괄부서에서는 피해 규모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