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서 한국 정부는 방송서비스를 '미래유보' 분야로 설정하려고 했으나 미국 측에서 이를 '현재유보'로 변경할 것을 요구했던 것으로 1일 <프레시안>이 입수한 문화관광부 내부문건에서 밝혀졌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