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저지 대전충남운동본부(공동대표 안은찬 등 9명)은 27일 공안탄압 규탄과 자진출두 기자회견을 갖고, 22일 1차 민중총궐기대회에 대한 탄압은 주객이 전도된 한미FTA 본질을 왜곡한 공안탄압이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따라서 이들은 22일 1차 민중총궐기 집회과정에서 과격시위로 체포영장 발부가 예상되는 12명중 안은찬 공동대표만 자진출두하고, 나머지는 앞으로 전개될 2, 3차 민중총궐기 대회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전충남운동본부는 “대전충남 운동본부에 대한 대대적인 출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