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천정배 의원은 4일부터 열리는 한·미 FTA 5차 협상과 관련해 “국익과 민생 우선 전략을 갖고 협상 횟수와 기간에는 구애받지 말아야 하며 이를 관철할 수 없다면 차기 정부의 과제로 넘길 수도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