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8월 23일 열린우리당은 정부와 당정협의를 갖고 '용산기지 이전 및 주한미군 재배치 관련 협상결과'를 보고 받았다. 정부는 환경조항 자체가 "미비"했었지만 협상의 결과로(협상을 잘한 결과로) 환수부지에 대한 오염치유비용은 "미측이 부담"키로 했다고 보고했다. 같은 해 11월 23일 '용산기지이전협정 및 연합토지관리계획(LPP)개정협정에 관한 공청회'가 있었다. 당시 협상 주역의 한 사람이었던 외교통상부 김숙 북미국장은 "반환기지와 공여기지의 환경조사는 한미 양측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