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몬태나주 빅 스카이에서 열리고 있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5차 협상 나흘째인 7일(현지 시각) 웬디 커틀러 미국 협상단 수석대표가 “쌀에 대한 이슈도 (에프티에이에서) 언젠가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커틀러 대표는 이날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김종훈 한국 쪽 수석대표가 에프티에이에서 쌀은 적용하지 말자는 태도를 견지하고 있지만, 나는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