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이 게시판은 여러 뉴스사이트들의 FTA관련 보도를 RSS로 수집해서 뉴스클리핑을 하는 페이지입니다. RSS를 발행하지 않는 사이트의 기사의 경우 게시판 아래 쓰기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기사 요약문과 원문주소, 관련사진등을 입력하실수 있습니다.
제목 한미FTA ..대내외적으로 드러난 실력차 '완패'우려
번호 4791 분류   조회/추천 492  
글쓴이 라은영 기자    
작성일 2006년 12월 11일 10시 00분 02초
링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8166
첨부  

한미FTA 5차 협상이 마무리 됐다. 양측 협상단은 ‘연내 타결’을 목표로 했다. 그리고 한국 협상단은 ‘최소한’ 무역구제 정도는 성과를 내야 한다며 금번 협상의 목표를 제시했다. 그러나 이 모두 물 건너간 상태로 5차 협상은 마무리 됐다.



정확히 표현돼야 한다. 일부 언론에서는 무역구제와 의약품/자동차 작업반 협상의 상호연계를 ‘빅딜(big deal)'이라 한다. 그러나 내용을 뜯어 보면 절대 'deal'이 될 수 없는 조건이다. 실 내용의 질적 차이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한미FTA 협상의 현재 국면은 동등한 조건의 'deal', 거래, 협상이 아니다. 협상 ’타결‘이라는 명분을 잡기 위한 ’구걸하기‘에 지나지 않는다. 이는 협상 개시 선언을 위해 스크린쿼터, 쇠고기, 의약품, 자동차배기가스 등 핵심적인 요구 사안을 아무런 대가도 없이 일방적으로 내어줬던 전례와 그로 인한 후과로 전방위적 압력을 받고 있는 현재 상황을 비춰 볼 때 이는 더욱 분명해 진다.



현재의 한미FTA 협상은 타결내용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여부를 일체 따지지 않은, 무조건 협상이 '타결'되기만 하면 좋은 것이라는 식의 '묻지마 협상'이 계속되고 있을 뿐이다.



상품무역..계속...

...(more)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메일링리스트

내국민대우/최혜국대우
 한미FTA 협상 관련 기사를 보면 내국민대우, 최혜국 대우가 문제가 된다는 ...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소개 | 02-775-2501 | noFT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