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마산 발전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실천전략 심포지움”이 “한미FTA와 마산”이란 주제로 12일 오후 5시 마산시청 6층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심포지엄은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경남대지부, 민주노동당 마산시위원회가 마련했다. 이은진 경남대 교수의 사회로, 정태인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한미FTA와 한국 사회)과 서익진 경남대 교수(한미FTA와 마산의 현실, 우리의 대응)가 발제를 하고, 이옥선 민주노동당 마산시위원회 위원장, 조유묵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임희자 마창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