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지역 각계각층 인사 586명은 12일 충남경찰청 앞에서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FTA 저지 투쟁과 관련해 공안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시국선언에 참가한 단체대표는 ▲종교계 48명 ▲법조계 27명 ▲보건의료계(의사, 약사, 한의사) 47명 ▲시민사회단체 53명 ▲민주노동당 25명 ▲충남대학교 민주동문회 44명 ▲노동계 242명 ▲농민 100명 등 모두 586명이다. @BRI@이들은 시국선언에서 "지난 11월 22일 전국적으로 20만여명의 민중들이 101년 전의 망국협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