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프레시안>의 기자들은 우리 사회의 각종 현안과 쟁점들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취재와 보도에 전념한 채 숨 가쁘게 달려 왔다. 그런 과정에서 우리 사회 곳곳에 포진한 전문가들이 깊이 있는 기고문을 보내와 우리의 삶과 사회에 대한 <프레시안> 독자들의 판단에 도움을 주기도 했다. 평가는 온전히 독자들의 몫일 터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