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논의 중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비롯해 일본과 중국,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의 FTA 4개를 체결할 경우 기업 부문에서만 향후 10년 간 1만3000개 사(社) 이상이 구조조정 압력을 받고 10만 명 이상의 실직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정부 측 추산이 제시됐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