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22일 1차 반 FTA 민중총궐기 투쟁과 관련 대전충남운동본부 대량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공안탄압이라며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전충남운동본부는 14명의 체포영장 발부자중 안은찬공동대표와 김창근 민주노총대전본부 투쟁본부장 등 2명을 사전에 구속수감했으며, 3일 11명이 자진출두를 했는데, 5일 오전 현재 5명을 추가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자진출두자 10명중 구속영장 청구자로는 김양호 민주노동당 대전시당 사무처장, 조순동 화물연대 대전지부장, 정현우 대전충남연합 사무처장, 문용민 금속노조충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