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신념대담(9일자 4면 보도)을 본 ‘대선주자 릴레이 인터뷰’ 전문가 평가단은 “자신만의 브랜드를 보여주기에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다만 “남북관계, 한·미 FTA 등에 대해서는 당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