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한의사들이 10일 오후 2시에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 모인다. 다음 주부터 서울에서 개최되는 한미FTA 협상에서 한국의 한의사와 미국의 침술사 자격을 상호 인정하는 것을 안건에 포함시키는 것 자체를 배제하라고 정부에 요구하기 위한 것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