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이 지난 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6차 협상이 열리는 동안 우리측 협상 전략 등이 담긴 정부 비공개 문건을 두 차례에 걸쳐 보도한 것에 대해 정부는 '이적', '매국' 등의 표현을 써가며 유감을 표명하면서 관련 문건이 유출된 경위를 파악하겠다고 수차례 밝히고 있다.
참여연대는 정부의 이같은 태도에 대해 22일 "스스로의 비민주적이고 초헌법적인 협상태도를 정당화하고 밀실·졸속 타결 강행의 명분으로 삼으려하는 것"이라며 "정부의 이러한 시도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논평을 발...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