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의원이 단단히 화가 났다. 그는 "정부가 국회의원들을 법적 근거도 없이 범인 색출하듯이 안하무인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한미 FTA 문서유출 파동을 통상 비밀주의에 악용한다면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벼렸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