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시작하는 출근길. 당신은 어디로 가십니까? 고용이 불안한 직장입니까? 취업불안의 도서관입니까? 아니면 찬 바람나는 인력시장입니까? 실업과 고용불안, 양극화를 심화시킬지도 모를 한미FTA협상,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월 열리는 7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기간부터 라디오에서 이런 광고를 들을 수 있게 된다. 한미FTA반대 TV광고가 무산된 이후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라디오 광고를 추진하고 있다. 라디오 광고 추진의 배경과 관련해 범국본은 "한미FTA 협상에 대해 각계 각층에서 우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