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런 바티야 미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는 오는 11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제7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선 무역구제, 자동차, 의약품 등 "남은 쟁점들을 모두 다루자(engage)"는 입장을 한국측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바티야 부대표는 2일 수전 슈워브 대표의 대중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기자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한국측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