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런 바티야 미 무역대표부 부대표는 오는 11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제7차 한미 FTA 협상에서는 무역구제와 자동차, 의약품 등 남은 쟁점들을 모두 다루자는 입장을 한국측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바티야 부대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