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실련과 민변, 최재천 의원(무소속) 등과 함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서 논의되고 있는 '투자자-국가 소송제도(ISD)'가 실제 도입됐을 경우 우리 정부가 취하는 각종 부동산 정책이 무력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던 참여연대는 5일 자신들의 주장을 반박한 외교통상부의 의견을 재반박하는 논평을 내놨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