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북한 인권 개선 위해 구체적 노력 해왔다.""근거 없는 비난이 한미 동맹 정신에 부합하는 것인가 스스로 자문해봐야 한다."제이 레프코위츠 미 국무부 대북인권특사가 한국 정부의 대북 지원과 개성공단의 노동환경 등을 거론하며 불만은 표시한 데 대해 통일부가 연일 적극적으로 반박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대변인 논평을 통해 공식적으로 반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이관세 통일부 정책홍보실장이 <월스트리트저널(WSJ)> 아시아판 기고문을 통해 한국 정부의 대북 지원의 의미와 개성공단의 현실에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