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생명과 건강은 결코 '빅딜'의 대상이 아니며, 한미 FTA 협상 체결의 걸림돌(deal breaker)도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자신한다면, 국민들이 스스로 자기 자신의 생명과 건강에 대해 결정하도록 대통령 직을 건 국민투표를 실시할 것을 촉구한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