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유엔군사령부가 북한 정권 붕괴 등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해 ‘특수부대’를 운영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버웰 벨 사령관이 지난 3월 미 의회 청문회에서 밝힌 대로 전시작전통제권 이양에 대비해 유엔사의 기능 강화를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미 군사전문지 는 리처드 밀스(준장) 주한미군 특전사령관의 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