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대전충남운동본부 (공동대표 김용우 등 9인, 이하 대전충남운동본부)는 한미FTA 협상 저지를 위해 강연회 등 다양한 반대 투쟁을 전개한다. 한미FTA 전국본부가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상경투쟁과 미국에서 열리는 7차 본 협상저지를 위해 방미 투쟁단을 모집해 출발했다. 이에 대전충남운동본부는 12일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을 잇따라 방문하고 본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항의방문을 전개하고 항의서한을 전달한다. 또한 대전시내 방송차량을 동원 한미FTA 저지 가두방송을 전개하고, 13일 촛불문화제,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