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이 게시판은 여러 뉴스사이트들의 FTA관련 보도를 RSS로 수집해서 뉴스클리핑을 하는 페이지입니다. RSS를 발행하지 않는 사이트의 기사의 경우 게시판 아래 쓰기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기사 요약문과 원문주소, 관련사진등을 입력하실수 있습니다.
제목 원천봉쇄 뚫고 모인 5천 대오, 시내 진입 투쟁 (민중의소리)
번호 5639 분류   조회/추천 596  
글쓴이 범국민운동본부    
작성일 2007년 03월 10일 16시 00분 06초
[5신 추가 오후 3시 45분]
  5천여명으로 불어난 대오..신촌로터리~시청 방향으로 행진

  
  오후 2시 50분께 지하철 홍대입구역, 대흥역에서 각각 행진을 시작한 대오는 신촌 로터리에서 미리 기다리고 있던 농민들을 만났다.
  
  신촌로터리에서 시청 방향으로, 끝도 보이지 않는 5천 대오가 비에 젖은 도로를 달구며 힘찬 한 걸음 한 걸음을 옮기고 있다.
  
  행진은 20여분간 계속됐고 지하철 이대역 부근에서 경찰병력이 이들을 막아나섰다.
  
  오후 3시 40분, 경찰은 즉각 해산하지 않으면 전원연행하겠다는 선무방송을 하며 해산을 종용했고, 전체 대오는 일단 지하철역 등으로 흩어졌다.
  
  이같은 경찰의 봉쇄는 서울 시내 곳곳에서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망국적 한미FTA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대와 경찰의 대치는 곳곳에서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배혜정 기자
  
  
  [4신 오후 3시 10분]
  노동자, 농민, 시민사회, 청년학생 3천여명 신촌 일대서 투쟁중

  
  "하얏트 호텔에서 망국적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협상단에게도 들리도록 큰 소리로 외쳐 봅시다"
  
  "한미FTA 중단하라! 졸속협상 중단하라! 노무현은 물러가라!"
  
  10일 오후 2시 50분께, 경찰당국이 한미FTA 저지 2007년 1차 총궐기를 불허하면서 집회 공간을 찾지 못한 노동자, 농민, 민주노동당 당원과 시민 2천 여명은 홍대입구역 4차선 동시다발적으로 도로에 진출하여 이 시간 현재 신촌로터리 방향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정부의 불허 방침에도 불구하고 한미FTA저지를 위한 총궐기는 시작된 것이다.
  
  주말을 즐기던 시민들이 이들의 갑작스런 행진을 놀란 눈으로 바라 보았으나 그 중 일부는 박수를 보내는 등 이들의 외침에 지지를 보내고 있다.
  
  아직 경찰병력은 보이지 않는 상태이며, 이들 한미FTA저지 총궐기 참가자들은 평화적이고 힘찬 행진을 내딛고 있다.
  
  같은 시각, 지하철 대흥역 쪽에서도 민주노동당 당원들과 시민사회단체 회원, 한총련을 비롯한 대학생 등 1천여명이 모여 신촌로터리 방향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이들은 "지금 정부가 집회를 불허하고 있다"면서 "지금 이 투쟁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고 외치고 있다.
  
  이들 행진 대오는 오후 3시 현재 서강대 정문 앞을 지나고 있으며, 이들은 막고 있는 경찰 병력은 없다. /배혜정.박순원 기자

  
쓰기 목록   답글
메일링리스트

내국민대우/최혜국대우
 한미FTA 협상 관련 기사를 보면 내국민대우, 최혜국 대우가 문제가 된다는 ...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소개 | 02-775-2501 | noFT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