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그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은 철저하게 경제적으로 실익 위주로 면밀히 따져서, 이익이 되면 체결하고, 이익이 되지 않으면 체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1년여 동안 8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