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김근태 전 의장이 16일 한미 FTA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본격적인 대선 경쟁에 뛰어들 방침이다. 지난달 당 의장직에서 퇴임한 뒤 한 달간의 암중모색을 거친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