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최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반대집회 현장에서 발생한 기자폭행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서울청 1기동대 소속 중대장 2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기동대장과 관할 종로경찰서장, 서울청 기동단장 등 3명에게 서면경고를 했으나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확인된 진압 대원 3명에게는 피해 기자들이 처벌을 원치 않아 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