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경기도당 한미FTA 저지 거리 연설단 이 22일 오전7시에 안양역전에서 실천전 을 펼쳤다. 김용한 경기도당 신임위원장과 한 팀을 이룬 실천단은 거리연설과 함께 플래카드를 흔들며 율동을 선보이고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나누어 주면서 대 시민 홍보전을 펼쳤다.
연설단이 출범한 것은 지난 19일이다. 지난 17일 경기도당 대의원 대회를 통하여 출범한 제4기 신임 집행부의 실질적인 첫 활동인 셈이다. 문성현 당 대표가 한미FTA반대를 요구하며 14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고, 오는 25일 시청에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