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밑그림을 그렸던 김현종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48)이 미국측 파트너인 카란 바티아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39)와 26일부터 협상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