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막판 쟁점을 조절하기 위한 고위급 회담이 26일 시작된 가운데 민주노동당과 당 소속 대선주자들이 일제히 한미 FTA 국정조사와 청문회 개최를 촉구했다. 청와대 앞에서 19일 째 단식농성을 이어가는 문성현 대표는 이날 56회 생일을 맞았다. ***단식 19일차 문성현 대표, 농성장에서 생일 맞아** 문 대표는 단식농성으로 체중이 7㎏가량 준 상태. 문 대표는 이날 김선동 사무총장을 비롯한 당직자들과 문 대표의 가족들의 방문을 받은 자리에서 "평소에도 생일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는데 뜻밖에 한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