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이 미국의 무역정책을 난파시키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27일 미 행정부가 무역촉진권한(TPA)에 따른 의회 통보 시한(한국시각 3월31일)이 임박했으나 아직 어떤 양자무역협상도 가시화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한 기사에서 이런 제목을 뽑았다. 신문은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협상 자체의 난관 △기업 로비스트들의 강경한 태도 △민주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