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치러지는 대전 서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윤기 한국사회당 예비후보가 29일 성명을 통해 “서구을 보궐선거 후보들도 한미FTA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 “국정을 담당해야하는 국회의원 후보자로서 당연히 국민들을 도탄에 빠뜨릴 것이 분명한 한미 FTA에 대해 입장을 밝혀야 한다”며 “한국사회당 대전시당과 김윤기 후보는 그동안 일관되게 주장하고 행동해온 바 한미 FTA 전면 백지화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다른 후보들에게 묻겠다”며 “한미 FTA에 대해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