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시한이 48시간 연장됐지만 1일 한·미 FTA 협상장 안팎에서는 더욱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간간이 협상장을 나오는 한국측 협상단의 표정은 전날보다 더 굳어졌고, 미국측은 시종 무표정이었다.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