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반대하며 서울 하얏트호텔 협상장 앞에서 분신을 한 택시기사 허세욱씨(56)가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씨의 치료를 맡고 있는 서울 한강성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