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대추리 사태와 관련해 국무총리실은 18일 오전 주민단체 쪽에 공개 대화를 재개할 것을 제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총리실 산하 주한미군대책기획단(단장 유종상 기획차장)은 이날 오후 ‘평택미군기지 확장반대 팽성대책위원회’(이하 팽성대책위) 쪽에 전화를 걸어 18일 오전 10시 평택시청에서 이주 및 보상협의를 위한 공개 대화에 들어가자는 의사를 전달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