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투명한 미래만 남았다. 정부는 초강대국 미국과의 시장개방으로 제2의 경제대국 도약의 발판이 마련됐다는 입장이지만 제대로 된 준비 없는 개방에 대한 폐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자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