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프라자호텔에서 3일 열린 ‘한·미 FTA 민간대책위원회’에 참석한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오른쪽)과 재계 인사들이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가운데)에게 수고했다는 의미의 박수를 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