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멕시코의 사례에 비춰볼 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수혜는 다국적 자본과 기업, 그리고 주주들에게 집중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한국투자증권은 3일 “멕시코의 사례에서 자본간 국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