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 대선에서 대다수의 많은 국민들은 노무현 후보를 믿고 대통령으로 뽑았다. 국민과 함께하는 참여 정부의 뜻을 품고 미국에 할말을 할줄 아는 그저 사진만 찍고 오는 대통령은 안되겠다고 큰 소리 쳤기에 국민들은 믿고 찍어준 것이다. 하지만 그는 미국에 가자 마자 국민에게 첫 번째 실망을 안겨 주었다. 그렇지만 또 국민들은 믿었다. 그리고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