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일 한·미 FTA 협상 타결 직후 미국과 우리 협상단 대표가 스스로에게 각각 ‘A+’와 ‘수’라는 후한 점수를 주었다. 미국 대표단은 확실히 A+를 받을 만하다. 양보한 건 거의 없이 참 많이도 가져갔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