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 이영철 사장은 5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타결에 따른 자동차 관세 철폐와 관련, "판매가 기준으로 5% 가량의 코스트 인하 여력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이날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07 서울모터쇼'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세 8% 철폐로 인해 비용상 이점을 갖게 된 것은 맞다"며 이같이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