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타결에 따라 스크린쿼터 문제가 ‘현재 유보’로 결정되면서 지난해 7월부터 73일로 줄어든 한국영화 의무상영일수는 다시 늘어나지 못하게 됐다. 영화인·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스크린쿼터의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