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미FTA를 맺느니 못 맺느니 시끄러운 가운데, 나의 관심을 끄는 기사가 있었다. 비사범대 교직이수자에 대한 교원자격증 발급 비율을 대폭 줄이겠다는 소식이었다. 교육인적자원부의 이러한 조치는 그들 말대로 “교사 자격증 취득 요건을 강화해 교사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수급 불균형도 어느 정도 해소하기 위한 조치”일 수 있다. 정말 그럴 듯 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