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지역따라 찬반 격론…심상정 민노의원, 무용론 제기도 6일 열린 국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대책 특별위에서는 협상 결과에 대한 평가와 대책 등에 관한 활발한 공방이 벌어졌다. 특위 위원들은 정치적 성향에 따라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이런 가운데 철저한 평가작업을 하려면 특위 운영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소속 정당, 지역..